상습 무전취식 40대 남성 2명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01 14:18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내 음식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42살 이 모 씨와 43살 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 9월부터
제주시 이도동 소재 음식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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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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