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i-탐나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이틀동안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도내 장애인과 가족, 기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 첫날인 오늘은
장애이해 퀴즈 이벤트와
장애이해체험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고
이틀째인 내일은 장애인바리스타
커피 나눔 행사가 진행됩니다.
<촬영>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