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들이
열악한 운영 환경을 직접 떨쳐내고자
머리를 맞댔습니다.
협동조합 추진을 통해
운영에 어려움을 함께 떨쳐내고
보다 질 좋은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건물 임대료 마련하는게
1년 중 가장 큰일이라는 지역아동센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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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일일찻집을 열거나
후원금 개발을 통해 해결하곤 있지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정 안될 때는
센터장이 사비를 들여
건물 임대료를 해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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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선
다른 복지시설과의 형평성 문제로
임대료 문제만큼은 지원에 소극적인 상황.
결국, 지역아동센터장들끼리
머리를 맞댔습니다.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기 위해섭니다.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가장 큰 문제인
건물 임대 문제를 해결하고
고용주로 등록이 되면서
일부 4대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센터장에 대한
처우 개선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대한
내부 지침을 공통화해
보다 질 좋은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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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건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지역을 함께 키우는 공동체로 성장하길
지역아동센터는 바라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