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주말 구름 많음…관광객 4만 3천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03 15:34

11월 첫 주말,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5도,
서귀포시 20도,
성산 18.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3천 명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0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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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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