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제주지회가 주최한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늘(3일) 제주대학교 공자학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중국인과 제주대 어학당 학생 17명이 참가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어와 나를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펑춘타이 주제주 중국 총영사와
재한중국유학생 총연합회 관계자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제주지회는
제주에 사는 중국인들의 한국어 활용 능력을 높여
한중 교류에 기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