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엄 해안가 신원미상 여아 변사체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05 06:10

어제(4일) 저녁 6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4살에서 5살로 추정되는 여자아이의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당시 꽃무늬 점퍼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부검을 통해
신원과 사망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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