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속 관광객 발길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10 15:31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완연한 가을날씨속에
늦가을 제주의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청명한 하늘 아래
낮 최고기온이
서귀포시 19.2도, 제주시 17.8도 등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8만 2천여명이 찾아
한라산과 산굼부리 등 늦가을 제주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농가에서는 감귤을 수확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모레 낮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바익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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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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