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탐라' 특별전 연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11 09:04

국립제주박물관이 고대 탐라인의 삶과 해양교류를 조명한
특별전 '탐라'를 연장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당초 지난 4일까지 예정됐지만 학생들과 도민들에게 더 많은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우해
전시기간을 내년 1월 1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전에선 '탐라국'이 처음 등장하는 ‘삼국사기’를 비롯해
제주시 용담동 무덤에서 출토된 철기 부장품과
남해안지역과의 교역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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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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