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소 요네병' 감소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11 10:11

가축전염병인
'소 요네병'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소 요네병'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소는
114마리로 지난해보다 20마리
이상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가 인증제를
통한 사후관리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소 요네병'은
수년간 만성적인 설사를 유발하는
법정 제2종 가축전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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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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