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부상 중국인 선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14 15:01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서귀포 남동쪽 122km 인근해상에서
조업하던 240톤급 중국어선 선원 42살 후 모 씨가
작업 도중 얼굴을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후 씨의 생명에 별다른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