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치매광역센터가 오늘(14일)
KCTV제주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오다겸 씨를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치매광역센터는 오다겸 씨가
'삼춘 어디감수과' 리포터로 활동해 오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
자살예방 홍보에 거부감이 없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다겸 씨는 2020년 11월까지 2년 동안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생명존중 문화 조성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편성 촬영>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