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최남단방어축제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행사 첫날인 오는 29일에는
길놀이와 풍어제에 이어 개막식이 진행되며
해군악단과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행사 기간
방어맨손잡기와 가두리방어낚시, 어시장 선상경매,
다금바리와 대방어 해체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이와함께 방어회 무료시식과 특산물판매장, 향토음식점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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