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공공문화예술공간의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에 도내 청년 16명을 학예인턴으로 채용해
도내 공공 박물관과
미술관 11개소에 9개월간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박물관과 미술관의 전시나 행사,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보조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학예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박물관과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일정기간 실무경력이 필요해
이번 인턴 채용이 도움을 줄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