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11.30 16:28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중국발 황사가 유입되고,
미세먼지까지 축적되면서
대기 질이 ‘나쁨’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내일도 대기 질은 ‘나쁨’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여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12월의 첫 날이자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17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일교차가 7에서 10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모레 오후부터 다음주 초까지는
비날씨가 예상되며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