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최대 80mm 비…기온 더 ↑, 포근해}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12.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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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다만, 황사와 미세먼지로 대기 질은 좋지 못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2018년의 마지막 달이죠. 12월이 시작됐습니다.
한 달 후면, 새해가 시작된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데요.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6.3도, 서귀포시 18.도까지 올랐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다만, 대기정체 현상으로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대기 질은 좋지 못했습니다.

<내일육상>
휴일인 내일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12~14도로 시작해, 낮에는 19~20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4~7도나 웃돌겠습니다.

다만,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부와 동부, 산간지역을 시작으로,
낮에는 제주 전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화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겠고요.
해안은 최대 60mm, 산간지역은 80mm 이상으로,
다소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 해주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긴 하지만 대기 질은 좋아지겠습니다.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황사와 미세먼지가 씻겨져
내일 대기 질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날씹니다. 구름 많은 가운데, 바닷바람이 차차 강해지겠고요.
내일 아침 13~14도로 시작해, 낮에는 17~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계속해서 떨어지겠습니다.
목요일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에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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