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휴일, 모레까지 최고 120mm '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2.02 15:12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남동부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밤부터 제주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까지 30에서 80밀리,
산간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며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9천여 명은
오름과 한라산을 오르며 초겨울 정취를 즐겼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