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 그치면 기온 뚝 ↓ ...황사 영향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12.03 16:44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겨울의 초입이라는 것이 무색하게끔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9도, 서귀포시 21.8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기온을 7~10도나 웃돌았습니다.

소강상태를 보이던 비는
밤부터 남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해,
제주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후까지 최대 40mm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후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낮 기온이 오늘보다 7도 가량 떨어지겠고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려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중국발 황사까지 제주로 유입되면서
대기 질이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여
개인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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