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리 해역서 中 남송시대 도자기 발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05 10:47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서
중국 남송 시대의 도자기 유물이 발굴됐습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동안
신창리 해역과 신안군 흑산면 인근을 수중 조사한 결과
550여 점의 유물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유물 분석을 통해
당시 제주는 동아시아 해상 교역로에
중요한 기착지였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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