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리술' 김희숙氏, 전통식품 명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05 11:12

제주의 전통주인 고소리술 제조 기능 보유자인 김희숙 씨가
국가 지정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 씨가 고소리술 원형 복원과 제조기술 연구에
전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했습니다.

제주에서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된 것은
2015년 오메기술의 강경순 씨,
2016년 제주막장의 양정옥 씨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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