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원 지사 항의방문…"영리병원 반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06 11:24

국내 첫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이
조건부로 개원 허가를 받은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제주도청을 항의 방문하고 영리병원 반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 원희룡 지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대한의사협회는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관인
녹지국제병원 개원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영리병원 도입보다
건강보험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며
앞으로 예상되는 국민 우려에 대해
의료계 전체 의견을 수렴해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