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산간 '눈'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06 11:29

새벽부터 내린 비가 대부분 그치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전망입니다.

산간에는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는 가운데
해안 지역에도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발효된 풍랑주의보가
밤에는 제주도 앞바다까지 확대되겠고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설인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1~5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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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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