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1.09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9개교 특성화고등학교가 내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1천 65명 모집에
1천 165명이 지원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영주고가 1.6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한국뷰티고, 한림공고 , 제주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성화고 합격자 발표는 내일(7일) 학교별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일반고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