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 여성인 옥나리씨가
제6회 KCTV 다문화대상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KCTV 다문화대상 사무국은 오늘(6일) 오후
KCTV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에 옥나리씨를,
미래꿈나무상에는 외도초등학교 2학년 양효범 군과
하귀초등학교 4학년 신유주 양을,
공로상에는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순홍 팀장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생활수기 공모전은
중국 출신 윤화자 씨가 응모한 '가족-나의 힘과 행복'이
최우수작으로 뽑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2시 KCTV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