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김용민 기자, '그리메상' 우수작품 수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08 09:44

KCTV 제주방송 김용민 카메라 기자가
한국방송촬영인협회의
2018 그리메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의 2018 그리메상 시상식이
어제 오후 KBS한국방송 신관홀에서 열린 가운데
KCTV 제주방송 김용민 카메라 기자는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편으로
우수작품 다큐멘터리 부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리메상은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에서 1993년에 제정한 상으로
지난 1년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기획물 부분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서 수여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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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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