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유류세 인하 정책으로
제주지역 기름 값이 올 들어
가장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6일)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리터에 1천 447원으로 올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경유 판매가격도
리터당 1천 355원으로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지난달 부터 휘발유와 경유 유류세를
각각 15%씩 내리면서 판매 단가도 리터당 100원 이상
낮아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