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어선 침몰…선원 모두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7 11:21

오늘 새벽 5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동쪽 30km 부근 해상에서
성산선적 9.77톤급 연안복합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어선이 모두 불에 타며 침몰했지만
다행히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5명은
인근에서 조업하고 있던
다른 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