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1일 산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17 16:28
영상닫기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말이지만 쓸쓸하게 지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1일 산타가 되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알록달록 포장지를 오려
선물을 곱게 포장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려 모인
1일 산타들입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떠올리니
얼굴엔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카드에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은 글을 적어내려 갑니다.

<인터뷰 : 신영민/ 제주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오늘 이 선물을 받는 학생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주도민들이 다 같이 함께 한다면 행복하고 따듯한
///슈퍼체인지///
제주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주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제주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와 함께
제주지역 소외 계층을 위해
연말 선물을 마련하는 행복한 산타 사업입니다.

올해로 이년 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인데
이번엔 제주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함께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두꺼운 외투와 신발 등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마련해
제주지역 소외된 아동 20여명에게 전달됐습니다.

추운 겨울,

사랑이 담긴 산타의 선물이
제주 곳곳에 따듯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