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영리병원 허가 원지사 퇴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17 17:16

도내 노동계가
영리병원을 조건부 허가한
원희룡 지사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17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조사위원회 결과를 무력화하고
영리병원을 허가한 원 지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시청 앞에서
촛불집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퇴진 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