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예방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21 15:25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인구 1천명당 인플루엔자 외래 환자 수가
지난 달 13명에서 한달 만에
5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7살부터 18살까지
유아 청소년 환자 발생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개인 위생이 신경쓰는 한편
체온이 38도가 넘으면
병원 진료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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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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