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검토위원회 활동이
지난 18일로 종료한 가운데
검토위원회에 참여했던
성산읍대책위원회 측 위원 6명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가 검토위원회 검증 기회를 포기하면서
사전타당성 용역의 부실.조작 의혹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토부는 성산 후보지 선정을 취소하고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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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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