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온 중학생 집당 식중동 의심 증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21 17:29

제주에 수학여행을 온 중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0일) 오전 8시30분쯤 제주에 수학여행 온
서울 소재 모 중학교 3학년 학생 21명이
구토와 메스꺼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학생 11명은
3번이상 설사를 하는 등
심한 증상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이 머물렀던
서귀포시 모 호텔과 식당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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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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