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제주로 온 크리스마스 박물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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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끼기 어렵다는 분들 많으시죠?

아기자기한 소품 전시를 통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게 하는 곳이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클라라.

클라라는 자신을 지켜주는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나쁜 생쥐 대왕을 물리치고 과자의 나라로 떠납니다.

독일의 낭만주의 작가 호프만이 쓴 동화 호두까기 인형의
이야깁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소품들.

모두 크리스마스의 본고장 유럽에서 수집해온 것들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하나둘 모으다보니
방하나를 가득 채우게 돼 박물관까지 꾸미게 됐습니다.

유럽 중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유독 화려한
독일을 모티브로 전시를 구성했습니다.

<인터뷰 : 김양희/바이나흐튼 박물관장>
" "

오후에는 도내 곳곳에서 플리마켓 판매자들이 모여
장터도 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게 하는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합니다.

또,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

규모는 다소 작지만,
크리스마스에 얽힌 전세계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제주에서 만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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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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