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본인부담금 크게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2 10:11

제주지역 1인당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10년 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제주도 보건 의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1인당 본인부담금은 34만 9천 원으로
2007년 22만 2천원보다 175%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1인당 진료비는
154만 1천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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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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