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등학생 10명 중 2명 아르바이트 경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27 10:52

제주지역 고등학생 10명 가운데 2명 꼴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달 20일부터 열흘동안
도내 고등학생
1만 2천7백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응답자 가운데 절반 이상인 51%가
특성화고 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로는
'용돈 마련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81%로 가장 높았고
주로 요식업체에서
서빙과 청소 등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61%로 가장 높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