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부동산업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를 기준으로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6만여군데로
1년전에 비해 3.9%, 2천개소 늘었습니다.
종사자수는 26만 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4천 500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동산업이 13.8%로 가장 크게 증가했고
산업별 종사자수도
부동산이 33%로 가장 높았습니다.
읍면동별 사업체 증가율을 보면
대천동이 21.5%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구좌읍으로 15.9%, 삼양동 13.4% 순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