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휴일도 매서운 추위...곳곳 눈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2.30 15:08

올해 마지막 휴일이었던 오늘 제주는
찬바람이 불면서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산간에는 한때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며
한라산 어리목 기준 25cm의 눈이 쌓였고
중산간 일부 도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4.1도, 서귀포시 7.2로 평년보다 낮았으며,
체감 온도는 영하권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월요일이자 무술년 마지막 날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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