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찬바람 불며 추워…산간 '눈'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9.01.01 15:18

새해 첫 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하늘에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도, 서귀포시 6.8도에 그치며
평년기온을 3도 가량 밑돌았고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산간지역에 내리고 있는 눈은
내일 새벽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cm 안팎의 적설량을 보이겠고
북부와 서부 해안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6~9도에 머물며
오늘보다도 기온이 다소 오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