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02 12:39

오늘 새벽 0시50분쯤
제주시 노형동 13층짜리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베란다 일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15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