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맑은 하늘…내일 밤부터 비/눈}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9.01.03 16:45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평년기온을 밑돌았지만
찬바람이 잦아들면서 추위는 풀린 느낌입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한동안 추위가 이어졌는데요.
오늘 오후 들어서는 조금은 풀렸습니다.

제주 전역에서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고
찬바람이 잦아들면서
낮 최고 기온이 평년기온에 못미쳤지만,
어제만큼 춥지 않았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도 맑은 하늘과 함께 시작하겠고요.
성판악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3도, 그 밖의 지역은 6~11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날씨>
다만, 밤 되면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고요.
비와 눈 소식도 들어있어, 늦은 시간까지 밖에 계실 분들은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해안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모레 새벽까지 내리다 그치겠고요.
산간지역에는 1~3cm의 눈이 모레 아침까지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일 밤 비와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대기가 많이 건조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불씨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3~5도로 시작해, 낮에는 7~9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남쪽먼바다에는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예년과 비슷한 겨울날씨를 보이며 쌀쌀하겠고요.
토요일 새벽에 비가 그친 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