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중국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 첫 시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1.13 10:32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9일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리는 2019 제주-하이난 포럼에 참가해
관광교류협력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과 크루즈 등을 통한 접근성 개선과
관광정보 공유, 공동 홍보 등 양 지역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하이난 여행사를 방문해
하이난 관광시장과 제주 관광객 유치에 대해 논의했다며
그 결과 올해 상반기 내
하이커우와 제주 직항 노선을 활용한 신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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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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