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중국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 첫 시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1.13 10:32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9일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리는 2019 제주-하이난 포럼에 참가해
관광교류협력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과 크루즈 등을 통한 접근성 개선과
관광정보 공유, 공동 홍보 등 양 지역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하이난 여행사를 방문해
하이난 관광시장과 제주 관광객 유치에 대해 논의했다며

그 결과 올해 상반기 내
하이커우와 제주 직항 노선을 활용한 신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