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제주지역 소비 둔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1.14 16:33

경기불황으로 인해 제주지역의 소비가 크게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발과 가방, 의복,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소비 둔화가 이어졌습니다.

12월 소비자심리지수도 98.4에 머물며
기준값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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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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