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하수처리장, 예타 면제 사업 신청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15 11:35

정부가 광역시도별로
공공인프라 사업 1개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이 논평을 내고
도두하수처리장의 조사 면제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크루즈를 위한 제주신항만이 아니라
생활환경의 악화를 더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며
제주도는 도두하수처리장의 현대화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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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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