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본 영리병원 우회투자 의혹"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15 17:47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가
오늘(15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국내병원 우회 진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녹지병원의
사업계획서 원문 공개를 촉구하고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희룡 지사를
국내자본 우회진출 금지 조례 위반으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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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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