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선 하역작업 30대 인부 추락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19 15:04

오늘(19일) 오전 9시 20분 쯤
제주시 제주항 11부두 화물선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32살 김 모 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김 씨는 컨테이너 하역작업을 하기위해
이동을 하다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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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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