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손가락 절단 필리핀 선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2 11:54

어제(21일) 오후 5시 쯤
서귀포 남쪽 100km 인근 해상에서
중국에서 여수로 향하는 유조선에 타고 있던
필리핀 선원 26살 A씨가
작업 도중 왼쪽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해경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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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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