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22 12:07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착수보고회가 비공개로 열린 가운데
반대 측이 기본계획 수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와 범도민행동은
오늘 세종시 국토부 청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통해
국토부는 제2공항 기본계획을 강행하며
조작과 비리로 얼룩진
사전타당성 용역을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토부가
일방적이고 폐쇄적인 착수보고회를 진행해 신뢰를 잃은 만큼
이제부터 청와대가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영상있음>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