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월동무는 평년 대비 23%,
양배추 28%,
감귤은 26% 가량 도매가격이 하락했다며
인건비조차 건지기 힘든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제주형 농산물가격안정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감귤이나 월동무, 양파 등은 언제 시작할 지 알 수 없다며
정부가 사업 물량을 확대하고
주요 농산물에 대한 공공수급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서>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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