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서 길 건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9 10:57

오늘(29일) 새벽 6시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2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79살 강 모 할아버지가
63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크루즈 - 횡단보도 위에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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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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