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대체로 맑고 평년보다 따뜻하겠지만
3일과 6일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내일(2일) 밤부터 차차 흐려져
일요일인 3일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에도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연휴 기간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