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오르며 '포근'…내일 많은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02 07:56

설 연휴 첫날이지 주말인 오늘 제주는
낮 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소 포근할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2도 안팎으로
어제 보다 5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1 ~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며
내일 새벽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20에서 60mm 가량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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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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